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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로트 노래

문희옥(이애리수) - 황성의 적(황성옛터) 가사/악보 노래방/무료듣기

by 네덜리 2024. 3. 19.

 

문희옥(이애리수) 황성의 적(황성옛터)

 

[문희옥(이애리수) - 황성의 적(황성옛터) 가사/악보 노래방/무료듣기]

황성의 적은 황성옛터라고 불리기도 하는 노래입니다. 1928년에 발표된 곡으로 100년 가까이 된 노래입니다. 작사는 왕평 님이 하셨고, 작곡은 전수린 님이 하셨습니다. 최근까지도 가요무대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. 그만큼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문희옥 님의 무대를 감상해 보겠습니다.

 

 

[황성의 적(황성옛터) 듣기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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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황성의 적(황성옛터) 악보 노래방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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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희옥(이애리수) 황성의 적(황성옛터) 악보 노래방

 

[황성의 적(황성옛터) 가사]

  • 발매년도 : 1928년
  • 작사가 : 왕평
  • 작곡가 : 전수린
  • 원곡 가수 : 이애리수

 

황성 옛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

폐허에 서른 회포를 말하여 주노나

아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 잠 못 이뤄

구슬픈 벌레 소래에 말없이 눈물저요

 

성은 허물어져 빈 터인데 방초만 풀으러

세상이 허무한 것을 말하여 주노나

아 가엽다 이 내 몸은 그 무엇 찾으랴

덧 업난 꿈의 거리를 헤매어 잇노라

 

나는 가리라 끝이 없이 이 발길 닷는 곳

산을 넘고 물을 건너 정처가 없이도

아 한없는 이 심사를 가삼 속 기피 품고

이 몸은 흘러서 가노니 옛터야 잘 있거라